스크린샷
설명
긴 Wi-Fi 비밀번호를 한 글자씩 옮겨 치던 번거로움을 없앴습니다. 카페, 식당, 숙소에 붙은 Wi-Fi 안내문을 카메라로 비추면 와이파이 렌즈가 네트워크 이름과 비밀번호를 찾아 바로 연결해 드립니다. ■ 비추기만 하면 끝 안내문을 화면 가운데 영역에 맞추면 셔터를 누르지 않아도 글자를 읽기 시작합니다. 여러 장면을 비교해 가장 정확한 값을 고르기 때문에 흔들려도 잘 읽습니다. ■ 다양한 안내문 형식 "Wi-Fi : 카페모모", "ID / PW", "비밀번호는 abc12345 입니다" 처럼 가게마다 다른 표기를 알아봅니다. 한글과 영문, 특수문자, 대소문자를 그대로 인식합니다. ■ 확인하고 연결 찾은 Wi-Fi 이름과 비밀번호를 보여 드리고, 틀린 글자가 있으면 바로 고칠 수 있습니다. 헷갈리기 쉬운 글자는 다른 후보로 함께 제안합니다. ■ 사진으로도 연결 미리 찍어 둔 안내문 사진을 갤러리에서 골라도 됩니다. ■ 연결한 Wi-Fi는 기록에 연결한 Wi-Fi 이름과 비밀번호가 기록 탭에 남아 언제든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기록은 기기의 키체인에만 암호화되어 저장됩니다. ■ 개인정보를 밖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글자 인식은 모두 기기 안에서 처리합니다. 회원가입도, 서버도 없고, 사진은 인식 직후 지웁니다. 위치 권한도 요청하지 않습니다. ※ Wi-Fi 연결은 iOS가 보여 주는 "Wi-Fi 네트워크에 연결하겠습니까?" 확인을 거쳐 이루어집니다. ※ 브라우저 로그인이 필요한 Wi-Fi는 연결 후 로그인 화면이 따로 나타납니다.
새로운 기능
버전 1.0.3 · 2026. 10. 4.· "KT_WIFI_5G_XXXX" 같은 공유기 이름을 밑줄(_)까지 정확히 인식해요. · 밑줄이 흐릿해 공백처럼 보여도 바르게 고쳐 연결해요.
정보
- 판매자
- Taejin Kim
- 카테고리
- Utilities
- 버전
- 1.0.3
- 필요 사양
- iOS 15.5+
- 크기
- 58.7 MB
- 연령 등급
- 4+